세상 들여다 보기

벌써 열번째 이야기네요. ^^

제가 그 동안 카메라를 많이 써 보긴 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파나소닉 FX36입니다.
이 카메라도 팝코넷에서 진행하는 체험단에 선정되어 만져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써 보는 파나소닉 기종.... 아마 이 때 처음 인공지능 기능의 카메라를 써 봤던 걸로
기억합니다.

카메라가 알아서 각 장면에 적합한 모드로 선택 되어 찍어 주는 기능이였죠.

접사면 접사, 풍경이면 풍경, 인물이면 인물에 최적화 되게 찍어 주는 데, 무지 신기했었습니다.
이때도 후지 S8000fd 체험단 때와 비슷하게 카메라 수령하고 첫출사인 벽초지 수목원 출사 외엔

별다른 샘플 사진도 못 찍고.... 겨우 미션 완료... ㅠ.ㅠ
역시나 결과는 신통치 않았죠. ^^;; 그리고 FX36도 빠이 빠이 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샘플 사진들 찍어 놓은 걸 보니, 맑은 날 찍은 사진이 없더군요. ㅠ.ㅠ

출사가던 날도 날씨가 흐렸고... 파란하늘 일 때 못 찍어 봤던 게 참 아쉬웠고, 역시나 파나소닉과 저는

인연이 그닥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뒤에도 파나소닉 체험단을 한 번 더 했었는 데... 그 때도

참...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거든요. 전 아무래도 후지필름 체험단과 더 인연이 깊었던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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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는 제가 질러서 써  본 카메라는 아니고, 체험단이 되어서 써 본 카메라입니다.
체험단 하면서 뼈저리게 저의 내공이 바닥이였구나 느꼈었습니다.
카메라는 좋았지만, 역시 찍는 사람이 잘 찍어야 겠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었습니다.

S8000fd는 드림위즈라는 곳에서 체험단으로 뽑혀서 한달여 경험 해 본 카메라입니다.

그 당시로써는 획기적인 광학 18배줌의 카메라였습니다.
체험단 당시가 2007년도이니까 아주 오래전 일이네요. ^^;;

그 해에 우연히 한국시리즈 티켓을 이벤트로 받게 되어서 야구장을 찾게 되었는 데,

가서 찍어 보니, 역시 18배줌이 좋긴 좋더군요.
하지만, 여러 여건상 제가 출사를 자주 못 다니다 보니, 미션 완료의 의의를 두고 겨우 겨우 끝낸 체험단인지라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S8000fd는 체험 완료 후 떠나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이라 찍은 사진도 많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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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덟번째 이야기네요. ^^;;
아직 소개 못한 카메라가 소개한 카메라 보다 많은 것 같네요. ^^;;

오늘은 후지필름 F40fd를 소개 해 드릴까 합니다.

와이프가 캐논 IXUS400을 두번째 고장 낸 후에...  

와이프가 쓸만한 카메라를 하나 알아 보다가 결국 후지매니아라고...
또, 후지껄 고르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랑 저랑 번갈아 가며 쓰고 그랬는 데...
아무래도 와이프한테 사 준 카메라 이다 보니, 야외 출사 나가서 사진 찍을 일이 거의 없기에

사진들을 찾아 보니까
풍경 사진은 거의 전무하고... 첫째 아이 민찬이 사진들로만 가득하더군요. ^^;;

그래서,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죄다 민찬이 사진들입니다.

이 카메라는 제가 나중에 득템하게 된 카메라(나중에 소개하겠습니다)를 와이프한테 빼앗기기 전까지는 와이프가 썼었는 데...
그 카메라를 뺏긴 후에 처형한테 드려서 쳐형이 잘 쓰고 있었는 데...

제가 얼마전에 다른 카메라를 처형한테 또, 드리니까 그걸 아이한테 주었는 데, 물속에 담가서 바로 

고장 나 버렸다는 얘길 며칠 전 들었네요. 

아무튼,  처형은 작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카메라가 좋다고 해서,

저한테 소니 사이버샷 DSC- F707을 갖다가 쓰라고 주시더군요.
F707에 대한 이야기도 나중에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여덟번째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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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카메라 이야기 7번째 입니다.

팝코넷에서 조금씩 활동 하던 시절에 카시오 체험단을 모집하길래 지난 S6500fd때 처럼 또, 도전을 해 봤지요.
이번에도 덜커덕... 당첨이...
그래서 시작한 카메라 체험단 두번째....
이너줌 방식의 카메라는 이 때 처음 써 봤습니다. 그런데, 나름 괜찮더군요. ^^
이 때도 전 거의 인물 사진 중심의 사용기... 역시 모델은 제 아들 민찬이... ^^;;
이때도 결과는 좋은 편은 아니였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회사 동료가 사고 싶다길래 회사 동료한테 그 가격에 넘겼죠.

그 동료 잘  쓰다가 순간의 실수로 허리 높이에서 카메라를 옥상 바닥에 떨어드려서.. 고장이...ㅠ.ㅠ 수리비가 많이 들어 결국 카메라 사망(?)
그 카메라는 결국 운명(?)을 하게 되었다는...

그 동료 왈 "정말 괜찮은 카메라였는 데... 아쉽다" 고 하더군요.

어쨌든, 이렇게 후지 S6500fd와 카시오EX-V7을 체험단을 하면서 사용해 봤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와이프가 캐논 IXUS400을 고장내고 나서, 카메라 하나 사달라고 해서 구입하게 된 후지F40fd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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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카메라 이야기 입니다. ^^
오늘은 제가 산 카메라는 아니고, 잠깐 거쳐 간 카메라 이야기네요.
체험단으로 만지게 된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체험단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이였습니다. 디씨인사이드란 사이트가 있는 데...
거기다 후지필름 S6500fd 체험단을 모집하더군요. 뭣도 모르고, 그냥 신청을 했는 데, 덜커덕 붙었답니다.
마침, 카메라도 없던 차에... 리뷰라는 걸 해 본 적도 없지만, 그냥 한 번 도전해 본 건데, 그게 된 거였죠.

그래서,  S7000을 팔고, 카메라 없이 지나던 차에 6500fd가 생기면서, 아이 사진을 많이 찍어 주게 되었습니다.


6500fd 체험 결과는 그닥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회사 윗분에게 얘기 했더니, 회사에 놓고 쓰자고 결재 해 주셔서, 지금도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


그리고 여기서 별자리물고기님을 처음 뵙고, 알게 되었고, 체험단 뒷풀이때 처음 뵈었죠.

나중에 팝코넷에서 활동을 하다가 보니, 낯이 익은 분이 있는 것 같아서 보니까 별자리물고기님이시더라구요. 그래서 후에 팝코 키즈 출사를 진행 했을 때 다시 뵙게 되었죠. ^^

암튼, 좋은 추억을 갖게 해 준 카메라였습니다. 참 이 카메라를 접하면서 처음 얼굴인식 모드라는 걸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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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이야기를 올립니다.

오늘은 먼저 예고(?)드린데로 후지 파인픽스 S7000 입니다. S602의 후속기종이기도 하죠.

명기의 동생(?)답게 금딱지도 하나 더 붙어 있고, 여러모로 괜찮았던 카메라 입니다.

특히나 연사 기능 때문에 제가 코닥 명기인 6490을 버리고(?) 이 녀석을 영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S7000은 연사 기능이 참 좋은 기종입니다. 그래서 날아 가는 갈매기 사진도 연사로...
움직임이 많던 민찬이의 아기 때 사진들도 죄다 연사로 찍어서 좋은 사진을 많이 건졌었습니다.
그리고 팝코에 샘플 사진을 제공했었는 데... 워낙에 내공이 바닥인지라 샘플사진으로 사용하실지 몰랐는 데... 사용해 주시더군요.
제가 오히려 감사하고 싶어지더군요.

암튼, S7000으로 정말 많은 추억을 담고 그랬었는 데... 제 개인적으로 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있었는 데..
갑작스럽게 민찬이도 병원에 폐렴으로 입원하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병원비에 보탤려고 S7000을 다른 곳으로 입양 보냈었습니다. ㅠ.ㅠ

어쨌든, 이 이후 제 손에 있는 카메라는 캐논 IXUS400, 그리고 총각 때 장만 했었던 필카 삼성미놀타 X-700이 전부였죠.

IXUS400은 아내한테 주다 보니, 전 카메라가 필카 밖에 없다보니, 어느 순간 사진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더군요. 저로써는 참 암흑기(?)같은 시절이였습니다.

사진동호회에 가입해서 출사 따라 다니며 나름 사진에 대한 감각(?)을 조금씩 익혀 가고 있었는 데...

워낙에 안 찍다 보니까... 뭐랄까요?
사진 찍는 것도 안 하면 퇴보(?)하는 건지... 사진을 찍어도 이게 뭐지 싶기도 하고...

맘에 들지 않고 그러더군요.

그러다 우연찮게 다른 카메라들을 많이 접해 볼 기회가 생기면서, 제  수중에 카메라가 여러 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여섯번째 이야기에서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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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번째 카메라에 대해 쓰게 되었네요. ^^
네번째 카메라는 코닥 DX6490입니다. 팝코 네모님도 이 기종을 사용하셨던 걸로 알고 있는 데...
아무튼, 400만 화소에다가 풀수동이였던 이 카메라는
정말 제가 만져 봤던 카메라 중에 손꼽을 정도로 아주 맘에 들었던 카메라 중의 하나입니다.
단지 흠이 있다면, 느린 AF와 저장속도 였죠. 그 외에 색감은 여태까지 제가 써 본 카메라중

최고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아~~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그렇게 정말 애지중지 아꼈던 6490도... 슬슬 제 안에 있는 뽐뿌의 손길(?)을 뿌리치지 못하고

나중엔 팔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좀 아깝다란 생각이.. ㅠ.ㅠ 그냥 놔둘껄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습니다.

6490으로 출사 나갔다가 날아가는 새를 찍을려고 했는 데.... 아무리 해도 제 내공으로는

찍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게 발단이 되어서
결국 또, 다시 새로운 기종을 찾아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다시 후지 기종으로 돌아 오게 되었죠. S602의 후속작인 S7000 이였습니다.

S7000에 대한 정보를 보며, 명기였던 S602의 후속작이라 기대를 하며 예약구매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S7000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편(5편)에 다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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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카메라 이야기 세번째 입니다. ^^;; 

두번째 이야기에서 언급했듯이... S304 이후 카메라에 대한 뽐뿌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 


그래서 질렀던 게... 바로 캐논 IXUS400 이였습니다.

그 당시에 똑딱이로는 가히 혁명적인 크기의 아주 작은(?) 카메라였죠. 


그 카메라 갖고 동호회 출사에 나가면 다들 한 번씩 만져 보자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암튼... 거금(?)을 주고 질러서 무척 잘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S304와 늘 같이 갖고 다니며 사진을 찍곤 했죠.


400만 화소였는 데, 거기다 파노라마 사진 찍기에 편리하게 파노라마 모드까지 있어서 




















파노라마 사진 찍을 때도 유용하게 잘 이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쉬웠던 게 있다면... 내구성이 너무 약했다는 겁니다. 

그 당시 이 카메라 갖고 있던 분들은 다 알던.... E-18이란 에러....

렌즈부의 경통이 나오지 않을때 나오는 에러인데... 의자 높이에서 가방을 떨어 뜨렸는 데.. 

그 안에 카메라가 있었는 데.. E-18에러...

다섯살 난 조카애가 침대에서 내려오며 가방을 밟았는 데... 

그 안에 있던 카메라를 밟아서 E-18에러.... ㅠ.ㅠ


한번은 8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수리 했는 데... 또, 그러니까 열이 팍~~ 받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아이 장난감으로 줬었는 데, 지금은 어디서 굴러 다니고 있는 지 안 보이더군요.

어쨌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 카메라로도 많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그 이후로 캐논 카메라는 쳐다 보지도 않다가... 이번에 정말 마지막 카메라다라고 다시 캐논 카메라를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 카메라는 많이 튼튼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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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썼었던 카메라 이야기 두번째 입니다. ^^
처음 후지카메라를 쓰고 나니까 두번째 카메라도 후지를 택하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메뉴얼 읽기 싫어하는 저로써는 메뉴얼 안 읽어 봐도
전에 한 번 만져 본 후지카메라인지라 쉽게 적응하기 쉽다란 생각에 선택한 카메라가 S304 였습니다.
300만 화소였고, 광각렌즈랑 망원렌즈를 장착 할 수도 있었죠. 레이놀즈였던 것 같습니다. 광각렌즈도 하나 구입해서 썼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 때 부터 부지런히 동호회 가입해서 열심히 사진 찍으러 다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카메라 지름이 시작되기 시작했던 때 이기도 하구요. ^^;;

 

 

 

 

 

 

 

 

 

 

 

 

 

 

 

 

 

 

 

 

TAGs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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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팝코넷이란 사이트에 정리해서 올렸던 건 데... 블로그로 옮겨서...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팝코넷에 올리고 나서 그 뒤에 또, 생긴 최근 카메라 이야기까지... 이렇게 정리 해 보면, 제가 그 동안 써 온

카메라 수가 얼마나 되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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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숙성 사진 꺼내 놓고 보며... 키득 키득 웃기도 하고... 아 이게 뭔가 하기도 하고...
예전에 찍은 사진들을 보면, 정말 창피한 사진들이 참 많습니다.

잘 찍진 못했지만, 사진 찍는 재미로 찍었던 사진들... 그런 사진들을 올려 볼까 합니다.
팝코에 올려서 중복된 사진도 있겠지만, 그 동안 올리기엔 창피했었던 사진들도 함께 해서 카메라 모델별로 하나 하나 제가 썼었던 기종 중심으로
올려 볼까 합니다.

너무 못 찍었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 주세요. ^^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후지필름 파인픽스1400Z란 모델이빈다. 130만 화소였구요.
제가 2000년인가? 2001년도에 구입해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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