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들여다 보기

지난 번에도 마시멜로 업데이트 후에 플래시 터짐 현상에 대해 글을 썼었는 데요.

 

이제 확실하게 플래시 터짐 현상은 이메일 앱에서 이메일 왔다고 알릴 표시가 뜰 때만

 

터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삼성에 문의 해 보니,

 

설정 → 접근성 → 청각 → 불빛으로 알림 항목 체크 해제를 해 보라고 하던데...

 

이건, 애시당초 체크도 안되어 있었더 거라...

 

그래서 전화 상담 요청했더니, 센터 방문하라는 원론적인 얘기만 하네요.

 

센터 방문하면, 거의 90% 이상, 기기 점검이라기 보다는 공장초기화 하자고 할 게 뻔해서...

 

어차피 약정 기간도 이제 3개월 남았기 때문에.. 그냥, 이메일 알림 끄고 번거롭지만

 

수동으로 이메일 확인 하려고 합니다.

 

예전에 롤리팝 업데이트 후 블루투스 끊김 현상 때문에 고생했을 때도...

 

삼성은 그런 문제로 접수 된 건은 없다더니, 결국 2달 후에 개선된 펌웨어를 올리더니..

 

이번에도 똑같이 그런 문제로 접수 된 게 없다는 얘기만...

 

아무튼... 이제 노트7 사태도 그렇고, 삼성에 더 이상 기대를 안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약정 끝나면, 이제 다시 삼성 제품 구매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스마트폰은 처음부터 갤럭시S, 갤럭시S3를 예약 구매 할 정도로 삼성 제품을 믿고, 신뢰해서

 

구입했었고, A7도... 판매 시작할 때 바로 구입했었는 데...

 

이제는 아닌 것 같네요. 이제 중국 제품도 품질이 많아 좋아졌고, 또, 애플 제품은 소프트웨어 만큼은

 

최적화가 잘되어 있으니, 아이폰도 한 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Posted by 까망 Trackback 0 Comment 0